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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천관광협회 &amp;gt; 한글 관광정보 &amp;gt; 특산물</title>
<link>https://daecheonnet.mycafe24.com/tour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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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특산물 (2025-12-01 17:26:2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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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머드화장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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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align="justify" style="margin-bottom:30px;width:785px;line-height:1.7em;font-size:13px;color:rgb(136,136,136);padding-left:10px;"><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현재는 국내 뿐아니라 해외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보령머드는 보령시 만의 자랑이다. 해수욕장 인근 청정 해변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바다 진흙으로 만든 보령 머드에는 천연 미네랄, 게르마늄, 알루미늄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에 확실한 효과를 제공한다.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줄 뿐만 아니라 피부수축작용, 노폐물 제거, 혈액순환 등에도 효과가 뛰어나다.미용은 물론 피부 건강에도 좋다는 머드팩 마사지는 머드제품에 따라 그 효과가 좌우되는데, 세계제일로 알려진 이스라엘 머드보다 보령산 머드제품이 더욱 우수한 품질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이스라엘 머드에 비하여 그 성분과 효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내린것이다.이렇게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여름철 재장 기간 중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대천해수욕장 머드하우스(Mudhouse)를 운용하고 있다.청정 진흙과 황토, 백토를 적당한 비율로 혼합한 머드로 피부마사지를 한 다음 한 시간 가량 일광욕을 즐기고, 이후 바다에 뛰어 들어 씻어내면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워진 피부 감촉을 느끼게 된다.이렇게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이 입증된 보령산 머드제품은 보령시와 제휴한 태평양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 홍보차 매우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span></div><div>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12-01T17:26:2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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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웅천석재</title>
<link>https://daecheonnet.mycafe24.com/tour11/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136,136,136);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보령의 산과 바다는 자원의 보고이며, 이 지역에서만 찾을수 있는 지역 특산물도 다양하고 풍부하다. 깊은 산에깊은 산에는 중국의 단계석보다 뛰어나다는 오석이 묻혀있고, 이를 이용 고품질의 벼루와 석재를 생산해 내고 있다.특히 웅천의 비석등 석재는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 최고의 석재로 인정 받고 있다. 웅천에서 생산되는 오석은 까마귀 털처럼 검고 윤기가 나며 재질이 뛰어나 각종 비문이나 묘비 등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돌을 채취하여 갈면 갈수록 검은 빛이 두드러지며 조각을 하게되면 흰색이 나타나는 오석. 특히 성주산 일대에서 채취되는 오석은 국내에서 가장 질이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보령의 특산물이다.보령에서는 오석외에도 푸른빛이 도는 청석, 종교예물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애석등 역시 유명하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12-01T17:25: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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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포벼루</title>
<link>https://daecheonnet.mycafe24.com/tour1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136,136,136);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선비들의 문방사우 중 하나인 벼루는 오늘날의 컴퓨터 만큼이나 필수적이 사물이었다. 그런 선비들의 필수품 벼루 중에서 가장 보배로운 것으로 일컬어졌던 것이 남포산 벼루이다.조선시대 실학자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에도 기록된 바와 같이, 남포현 성주산에서 출토되는 남포석 중 석락연, 금사문연, 은사문연, 백운진상석연이 벼루 중 일등 가는 보배라는 것이다.많은 분들이 왜 보령벼루가 아니고 남포벼루냐고 의아해 하시는데, 이는 과거 보령지역의 명칭이 남포현이었으므로 그 당시부터 유명하였던 벼루였으므로 남포벼루로 이름이 난 것이다.백운진상석연 중에 석질이 가장 뛰어난 화초석은 벼룻돌 일부분에 아름다운 문양이 들어있으며 대부분의 자연석도 조금만 다듬으면 일등품 벼루가 될 정도로 남포산 석재는 그 품질이 뛰어나다.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벼루는 점차 그 사용량이 줄고 있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벼루의 60~70%는 보령산 제품일 정도로 보령은 벼루의 본산지 임을 자처한다.1987년 남포 벼루 제작기능이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6호로 지정받았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12-01T17:25:3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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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천김</title>
<link>https://daecheonnet.mycafe24.com/tour11/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justify" style="margin-bottom:30px;width:785px;line-height:1.7em;font-size:13px;color:rgb(136,136,136);padding-left:10px;"><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바닷가의 바위옷 같다하여 해의(海衣) 또는 해태(海苔)라고 부르는 김은 농축산물에 비해 영양분의 소화 흡수량이 높아 총 영양분의 70%가 소화 흡수되며 요리가 쉽고 맛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의 식탁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감태(甘苔), 청태(靑苔)등으로 불리는 김은 북태평양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김은 알래스카에서 식용했다고 인류학자들은 말한다. 인디언들은 음식에 소금치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인체에 필요한 염분을 김으로부터 공급을 받았다고 한다.우리나라에 있어 김의 역사도 매우 오래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 김을 양식하기 시작한 것은 조선 중기부터 1420년대에 쓰던 &lt;경상도지리지&gt;에 해의가 지방 토산품으로 경상도 하동지방의 구전에 의하며 지금으로부터 약 280년전에 한 할머니가 섬진강 어구에서 조개를 채취하고 있던 중에 김을 먹어 보았더니 의외로 맛이 좋아 그 후 대나무를 물속에 박아 세워 인공으로 김을 착생시킨데서 김 양식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또 정문기(鄭文基)는 &lt;조선의 수산&gt;이란 책에서 조선의 김 역사는 이백년전 전남 완도에서 방렴(防廉)이란 어구에 김이 착생한 것을 발견하고는 편발을 만들어 양식한데서 비롯되었다고 기록하였다. &lt;동국여지승람&gt;에 전라도 광양군 태인도의 토산품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양식을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1600년대에는 대나무와 참나무 가지를 간석지에 세워 김을 가지에 달라 붙어 자라게 하는 섶양식이 시작 되었고 1800년대에는 대나무 쪽으로 발을 엮어 한쪽은 바닥에 고정 시키고 다른 한 쪽은 물에 뜨도록 한 떼발 양식이 개발 되었다. 그리고 1920년대에 떼발 양식이 개발 되었다. 그리고 1920년대에 떼발 양식을 개량한 뜬발 양식이 시작 되었는데 이 방법은 김을 날마다 일정기간 동안만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으로 요즘도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대천도 국내 대표적 김생산 지역으로 한해에도 엄청난 양의 김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span></div><div>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12-01T17:24:5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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